2012년 02월 17일
오랫만에 연쥬사진 대방출
사진 자주 안 찍어서 대방출이라곤 해도 20장 미만
시기는 2011년 말부터 2012년 초까지 다양
아이폰으로 찍은거라 안습인 화질은 넘어가주시고
연쥬 얼굴 보실 분은 스크롤바 아래로 쭉쭉
스타뜨
찍을 땐 몰랐는데 찍고나서 표정 저거......
oh oh 도발적인 눈빛 oh oh
갑자기 깜놀 해주시고
(손가락 튕기는 '딱' 소리 때문에 놀람. 의도된 연출)
읭 뭐시냐 소린 났는데
어허 이불 안이 뜨끈하도다
슬슬 졸기 시작함
소리로 관심 끌었더니 졸린 눈으로 슥 응시함
볼살 눌렸다
나오게 하려고 오뎅꼬치로 유혹했지만 발 한쪽만 성공
왠지 모르게 건방져보이는 포즈.
그것을 이리 내놓아 보거라 하인아
초롱초롱
지그시
어허
어딜 들이대느냐 카메라 치우렷다

하긴 내가 좀 한 미모해야지
나의 눈빛에 빠져보아라냥

헐 뭐임 이런 굴욕사진 찍지 마라고 아

그래 이런 사진으로 가야지
넹 연쥬님
요기까지 끗 맨 끝 사진은 오늘 찍은 거.
진심 냥이는 키우는 인간이 하인이고 지가 상전
혼내도 절대 교정 안되는 못된 버릇부터
좀 혼냈다고 스트레스성 방광염이나 걸려버리는 시키
이번에 병원비가 나보다 더 나왔음......
그래도 이쁨
그러니까 인간은 그냥 하인
엉엉
시기는 2011년 말부터 2012년 초까지 다양
아이폰으로 찍은거라 안습인 화질은 넘어가주시고
연쥬 얼굴 보실 분은 스크롤바 아래로 쭉쭉
스타뜨

oh oh 도발적인 눈빛 oh oh

(손가락 튕기는 '딱' 소리 때문에 놀람. 의도된 연출)


슬슬 졸기 시작함

볼살 눌렸다

왠지 모르게 건방져보이는 포즈.
그것을 이리 내놓아 보거라 하인아



어딜 들이대느냐 카메라 치우렷다

하긴 내가 좀 한 미모해야지
나의 눈빛에 빠져보아라냥

헐 뭐임 이런 굴욕사진 찍지 마라고 아

그래 이런 사진으로 가야지
넹 연쥬님
요기까지 끗 맨 끝 사진은 오늘 찍은 거.
진심 냥이는 키우는 인간이 하인이고 지가 상전
혼내도 절대 교정 안되는 못된 버릇부터
좀 혼냈다고 스트레스성 방광염이나 걸려버리는 시키
이번에 병원비가 나보다 더 나왔음......
그래도 이쁨
그러니까 인간은 그냥 하인
엉엉
# by | 2012/02/17 00:53 | 트랙백 | 덧글(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