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연쥬사진 대방출

사진 자주 안 찍어서 대방출이라곤 해도 20장 미만
시기는 2011년 말부터 2012년 초까지 다양
아이폰으로 찍은거라 안습인 화질은 넘어가주시고

연쥬 얼굴 보실 분은 스크롤바 아래로 쭉쭉

스타뜨




찍을 땐 몰랐는데 찍고나서 표정 저거......
oh oh 도발적인 눈빛 oh oh


갑자기 깜놀 해주시고
(손가락 튕기는 '딱' 소리 때문에 놀람. 의도된 연출)


읭 뭐시냐 소린 났는데


어허 이불 안이 뜨끈하도다
슬슬 졸기 시작함


소리로 관심 끌었더니 졸린 눈으로 슥 응시함
볼살 눌렸다


나오게 하려고 오뎅꼬치로 유혹했지만 발 한쪽만 성공
왠지 모르게 건방져보이는 포즈.
그것을 이리 내놓아 보거라 하인아  


초롱초롱 


지그시


어허
어딜 들이대느냐 카메라 치우렷다



하긴 내가 좀 한 미모해야지
나의 눈빛에 빠져보아라냥 

 

헐 뭐임 이런 굴욕사진 찍지 마라고 아




그래 이런 사진으로 가야지 

넹 연쥬님



요기까지 끗 맨 끝 사진은 오늘 찍은 거.

진심 냥이는 키우는 인간이 하인이고 지가 상전
혼내도 절대 교정 안되는 못된 버릇부터
좀 혼냈다고 스트레스성 방광염이나 걸려버리는 시키
이번에 병원비가 나보다 더 나왔음......

그래도 이쁨
그러니까 인간은 그냥 하인  

엉엉


by Nn | 2012/02/17 00:53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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